
무언가 택배가 왔답니다. D70이겠지요.
분명 이번에야말로 좀 오래 쓸수 있을만한 괜찮은 카메라를 사고 싶었는데, 막판에 혼자 좌절하고 중가격 1/4인 물건을 골랐네요.
돈 맘껏 쓰며 여유부릴때가 아니니까요. 어쩔수 없죠.
세상에 나쁜 카메라는 없어요. 다 찍는사람 탓이죠.
어쨌건 새 카메라는 즐겁네요.
분명 이번에야말로 좀 오래 쓸수 있을만한 괜찮은 카메라를 사고 싶었는데, 막판에 혼자 좌절하고 중가격 1/4인 물건을 골랐네요.
돈 맘껏 쓰며 여유부릴때가 아니니까요. 어쩔수 없죠.
세상에 나쁜 카메라는 없어요. 다 찍는사람 탓이죠.
어쨌건 새 카메라는 즐겁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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