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boondock saints 2 : All saints day 일기장


헐퀴...


믿기 어렵지만, 1편의 기존 멤버들이 다 나오는거 같네요.

윌렘 데포가 빠진거 같지만, 이번편에서 윌렘 데포를 대신해 똘기를 담당할 분은 여자인듯.

이왕 이리 된거, 락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하고 도그마도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. 스내치가 있긴 하지만요.

어제 바스터즈를 봤는데, 브래드피트는 사투리 진짜 맛깔나게 잘 쓰는듯. 영어긴 한데 어딘지 병신같고 멋있는 발음요. 스내치에서 '츄레일라~'하는 부분도 참 웃겼는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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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Edward 2009/11/05 11:35 # 삭제 답글

    재미있디, 바스터즈? 보고싶긴한데 워낙에 사람들이 '병신같지만 재미있다'고들 해서 이거 봐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헷갈리는 중...
  • TabulaRasa 2009/11/05 11:55 #

    타란티노 영화가 다 그렇지 뭐 ...; 저수지의 개들은 본격 갱스터 영화가 아닌 마돈나 분석 수다영화였고, 펄프픽션도 결국은 두 남자의 수다영화였고, 데스프루프는 뭐 말해봤자 입아프고.

    바스터즈도 나찌 때려잡으러 간 특공대의 만담영화라고 보면 얼추 맞을듯. 근데 희안한게 상영시간이 2시간 40분인데 하나도 지루하지가 않다는거.
  • 에스 2009/11/05 13:25 # 삭제 답글

    엄허 이건 단체관람 필수!
  • TabulaRasa 2009/11/05 13:46 #

    너네집이 사망의 골짜기가 되어도 상관 없다는거지?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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