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안 일이 뜸했었다 싶었는데 학교이야기



이상의 책들의 목록을 만들어야 됩니다.

근데 억울한건, 이것들 다 버릴 책이라는거에요. 암만 뼈빠지게 목록 만들어 봤자 결국은 다 쓰레기. 기존의 도서대장과 실제 책들이 하나도 맞지가 않는데, 그냥 도서대장 채로 일괄 폐기하면 어디가 덧나나. 쳇.

그리고 정리를 기다리고 있는 새 책들.

The boondock saints 2 : All saints day 일기장


헐퀴...


믿기 어렵지만, 1편의 기존 멤버들이 다 나오는거 같네요.

윌렘 데포가 빠진거 같지만, 이번편에서 윌렘 데포를 대신해 똘기를 담당할 분은 여자인듯.

이왕 이리 된거, 락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하고 도그마도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. 스내치가 있긴 하지만요.

어제 바스터즈를 봤는데, 브래드피트는 사투리 진짜 맛깔나게 잘 쓰는듯. 영어긴 한데 어딘지 병신같고 멋있는 발음요. 스내치에서 '츄레일라~'하는 부분도 참 웃겼는데.

바람이 불어오는 그림일기


교원정보능력평가 2차 시험 치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. 문제는 쉬웠... 다기 보다는, 엑셀과 파워포인트의 도움말 기능이 참 ... 좋더군요. 땡스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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